공지 2024년 울주군, 지역산업맞춤형 인력 육성·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

박지혜
2024-03-04
조회수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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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이 21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울주형 지역산업맞춤형 전문인력 육성 및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주군은 지역의 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전문인력 육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울주군민의 취업을 도울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와 한국전국건설노동조합,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 춘해보건대학교,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대한민국경비협회 울산지방협회, (사)나은내일연구원 등 수행기관 대표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주군과 각 수행기관은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각 수행기관은 △비계·보온·건설산업 설비 전문기능인력 양성(한국전국건설노조) △산림경영기능인 양성(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 △조경사, 목공체험지도사, 치매예방관리사, 도배사 양성(춘해보건대학교) △신임 일반경비원 양성(대한민국경비협회 울산지방협회) △울주형 로컬 창업지원(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주 신중년 희망디딤돌 지원(나은내일연구원) 분야에서 인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계획된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인원은 총 569명이다.

미취업자와 퇴직(예정)자, 취·창업을 희망하는 울주군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 신청은 수행기관에서 접수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앞으로 수행기관과 협력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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